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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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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간 정

청간정(淸澗亭)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淸澗川)과 만경청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각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는 정자입니다.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과,

밀려오는 파도가 마치 뭉게 구름이 일다가 안개처럼 사라져 가는 황홀경으로 관동팔경 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유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청간정의 창건연대는조선조 중종 15년(1520년)에 간성군수 최청이 중수한 기록으로 보아 정자의 건립은 그 이전으로 추측됩니다.

송지호 해수욕장

고성군 제 1의 해수욕장으로 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는 송지호해수욕장은 수심도 얕고 물이 맑습니다. 이곳 송지호해수욕장은 주변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바다 앞에는 대나무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경관이 수려한 죽도가 있어 바다를 바라보는 경관이 아름다운 해수욕장입니다. 인근 송지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자연석호의 하나이며,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 재첩조개가 풍부해 해마다 인근주민이 채취에 한창입니다.

고성왕곡마을

강릉 최씨, 강릉 함씨의 집성촌이었던 오봉리의 왕곡마을에는 50여동의 전통가옥이 밀집,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 곳은 6.25전쟁 중에도 한번도 폭격을 당하지 않아 이?걋? 원형 그대로 보존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제1호 전통건조물보존지구인 왕곡마을의 가옥구조는 안방과 사랑방, 마루 부엌이 한 건물 내 수용돼 있으며 부엌에 마굿간을 덧붙여 추운지방에서 유리하게 지어진 구조입니다. 함경도를 비롯한 관북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로 뒷담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거 진 항

거진항은 38도선 이북(북위 38˚ 26′)에 위치한 항구로동해북부 어업전진기지이기도 합니다.5백여년전 한 선비가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가던 중 이곳에 들렀다가 산세를 훑어보니 꼭 클 ‘거(巨)’자와 같이 생겨 큰나루 즉 거진이라 불리고 있다는 전설이 뒷받침하듯

거진항은 태백산맥 줄기의 구름이해안을 에워 싸고있어 오래전부터 천혜의 어항으로 발달해왔습니다. 특히 명태로 유명한 거진항은 명란젓, 창난젓 등명태 특산물로도 유명하며 매년 겨울 명태축제를 열어 풍어와 명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화진포 호수

1973년 개장된 화진포해수욕장은 수만년 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서져 만들어진 모나즈 성분의 모래로 구성된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모래를 밟으면 소리가 나고 개미가 살지 않는 독특하고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깨끗하고 수심이 얕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기암괴석이 신비의 극치를 이루고 있으며, 광활한 화진포호수에 울창한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자연풍광이 수려한 해변입니다. 동해에 한가로이 떠 있는 금구도의 대나무 숲과 갈매기의 나는 모습은 천하의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역사안보 전시관

역사안보전시관은 화진포호수와 화진포해수욕장주변 일대를 칭하는 것으로 화진포의성, 이승만과이기붕 별장 등을 역사안보교육장으로 조성하여일반에게 개방한 통일안보 여행지입니다.

특히, 화진포의 성은 한국전쟁 이전 1948년부터 김일성과 그 가족들이 하계휴양지로 사용했던 곳으로 1999년 7월 안보전시관으로 개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이승만 초대대통령 별장에는 가족들로부터 유품 53점을 기증받아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기타 주변에 이기붕 전부통령 별장 등이 있습니다.

해양박물관

화진포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한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아름다운 자연호수(석호)인 화진포호수와 화진포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들러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

동해와 제주도 등 국내 해안에서 서식하는 조개류와 전세계 각지에서 서식하는 패류를 중심으로,  멸종 어족, 고성의 대표 어종인 명태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특히, 화진포아쿠리움에는 180도로 머리위를 휘감는 해저터널이 있어 신비한 바다체험의 현장감을 느껴볼 수 있는 해양 학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화진포 해수욕장

1973년 개장된 화진포해수욕장은 수만년 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서져 만들어진 모나즈 성분의 모래로 구성된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모래를 밟으면 소리가 나고 개미가 살지 않는 독특하고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깨끗하고 수심이 얕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기암괴석이 신비의 극치를 이루고 있으며, 광활한 화진포호수에 울창한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자연풍광이 수려한 해변입니다. 동해에 한가로이 떠 있는 금구도의 대나무 숲과 갈매기의 나는 모습은 천하의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진항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항구인 대진항은명태가 많이 잡히는 항구로도 유명합니다. 대진항이 위치한 대진리(大津里)는 동해안 최북단 면소재지에 위치한 작은 항구로, 한나루(포구)에 축항을 쌓아 명실공히 어항으로 축조되었고,

1925년부터 동해 북부선 철도공사가 시작되어 1935년에 개통을 보게 됨으로서 어항을 모체로 풍부한 수산자원 (청어, 정어리)과 농산물을 원산으로 수송했던 교통의 요지였다고 합니다.지금도 풍부한 자연산 활어가 잡혀 즉석에서 활어회를 즐기실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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